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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전 미국 대통령 20대 손자 돌연사

중앙일보 2015.12.22 01:50 종합 20면 지면보기
지미 카터(91)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일 뇌 흑색종(암의 일종) 완치를 선언한 지 2주만인 20일 손자 제레미 카터(28)가 잠을 자다 심장마비로 돌연사했다. 이날 카터는 미국 조지아주 마라나타침례교회 주일학교 성경교실에서 이 사실을 알리고 슬픔을 참고 수년간 해오던 자원봉사 성경 공부를 끝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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