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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영웅’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중앙일보 2015.12.22 01:49 종합 20면 지면보기
레바논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사령관 사미르 칸타르(53)가 20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졌다. 1979년 이스라엘 국민을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칸타르는 2008년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수감자 교환으로 풀려났다. 이후 그는 2011년 시리아 정부 지원을 위해 시리아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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