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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집단감염 산후조리원에 6억대 손배소

중앙일보 2015.12.22 01:48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의 한 산후조리원의 결핵 집단 감염 사태와 관련 피해 신생아 및 부모 230명이 간호조무사 A씨와 조리원을 상대로 6억 9500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21일 냈다. 이들은 “A씨에게 1차 책임이 있고 조리원도 신생아를 안전하게 관리할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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