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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18일까지 이벤트

중앙일보 2015.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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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겨울 레포츠 시즌을 앞두고 한솔 오크밸리 스키장과 제휴 이벤트를 한다. 영화를 보기만 하면 스키를 싸게 즐길 수 있고, 무료 숙박권의 행운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다.

메가박스서 영화 보고 스키장 리프트권 선물 받고

  내년 2월 18일까지 메가박스에서 평일 영화를 관람하는 멤버십 적립 회원에게 오크밸리에서 제공하는 오전 리프트권을 증정한다. 영화티켓 1장당 리프트권 1장이 제공되며 메가박스 현장 매표소 또는 무인발권기에서 영화티켓 발권 시 자동으로 출력된다. 오크밸리 오전 리프트권은 2015~2016 스키시즌 중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영화티켓을 구매한 매수만큼 제공된다.
  오크밸리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 해당 이벤트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긴 후 31일까지 서로 다른 영화 2편 이상을 메가박스에서 관람한 멤버십 회원이 대상이다. 이들 중 추첨을 해 선정된 회원10명에게 오크밸리 숙박권이 제공한다. 문의 1544-0070

메가박스가 한솔 오크밸리 리프트권을 드립니다
응모 마감 12월 28일 당첨 발표 12월 30일
메가박스가 중앙일보 독자 20명에게 한솔 오크밸리 주간 리프트권(1인 2매)을 드립니다. 리프트권을 원하는 독자는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JJ라이프(jjLife.joongang.co.kr)에서 응모하면 됩니다. 당첨자는 사이트에 공지하고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합니다. 문의 158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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