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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미세먼지 '나쁨'

중앙일보 2015.12.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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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제2롯데월드 모습. 건물 상층부만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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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관악산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시계(視界)가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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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여의도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시계(視界)가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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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여의도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저층부와 달리 상층부는 푸른 하늘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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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국관광객이 서울 남산 전망대 난간에 사랑의 열쇠를 건 뒤 돌아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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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여의도와 마포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여객기가 오른쪽으로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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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용산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시계(視界)가 흐리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휴일인 20일 미세먼지는 인천,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 경북은 '나쁨', 그밖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서울은 일시적으로 아침과 밤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예보했다.

사진은 20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삼성동, 관악산, 용산, 여의도, 마포 방향으로 바라본 풍경들이다. 제2롯데월드 건물의 상층부 만이 흐리게 보이고 있다.

또한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오후 늦게부터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리겠으며 밤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 신인섭 기자 shini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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