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2월의 여자

중앙선데이 2015.12.13 00:12 457호 35면 지면보기

Lincoln Center 2013 New York



화가 나도 혹은 기뻐도


케이티 김의 남과 여

함께하지 못한다면



그저 다 거추장스러울 뿐



그 어느 것도 우리 사이에



끼어들 순 없어요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구독신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