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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송년회에 지친 간 보호하세요

중앙일보 2015.12.07 00:20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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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빈번한 12월엔 간 건강에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 엉겅퀴에서 추출한 ‘밀크시슬’은 식약처에서 간세포를 보호하고 간 기능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효과를 인정받았다. 밀크시슬 제품을 구입할 때는 유효성분인 ‘실리마린’이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영양 성분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면 좋다.

[?웰빙 제품] GNC 리버 헬스 포뮬라

동원F&B에서 수입·판매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General Nutrition Centers)는 최근 밀크시슬 추출물을 포함해 15종의 기능성 영양소를 혼합해 만든 ‘GNC 리버 헬스 포뮬라’(사진)를 출시했다. 밀크시슬의 실리마린은 식약처 하루 권장량인 130㎎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여기에 부원료로 가시오가피·민들레·영지버섯자실체·영지버섯균사체·울금 추출물 등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물영양소를 더했다. 또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L-테아닌을 포함시켰다.

동원F&B는 2002년부터 국내 독점계약을 통해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를 선보이고 있다. GNC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약 25년간 미국 내 건강기능식품 매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GNC는 임상영양학 전문가로 구성된 제품개발팀과 품질보증팀을 중심으로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또 엄격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s)를 적용한 생산라인과 위생환경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에는 백화점 및 주요 대형 할인점, 종합병원을 비롯해 170여 개의 GNC 매장이 운영 중이다. 450여 명의 영양사로 구성된 NC(Nutrition Counselor·영양상담사)가 매장에서 직접 상담하며 180여 가지의 다양하고 전문화된 제품을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추천하는 시스템으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080-700-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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