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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실용적 교과 과정 … 산업 밀착형 인재 양성

중앙일보 2015.12.07 00: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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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현 총장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실무형 교육에 초점을 맞춘 실용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자랑이다. 세종대학교 75년 노하우로 구축된 안정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01년 설립 이래 1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명실상부 국내 정상급 사이버대학교다.

세종사이버대학교의 핵심 경쟁력은 실무위주의 특성화 학과와 실용적인 교과과정에 있다. 교육부 특성화 사업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지원 대학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NCS 사업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9001을 획득했고, 자체 제작한 강의 콘텐트를 해외에 수출하는 등 강의의 수준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기존 1인 전달 학습 형태의 교수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옴니버스 방식의 강의 콘텐트를 개발해 독자적인 온라인 교육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 재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학습 환경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오프라인 교육 과정이다. 전문가 초청 워크숍, 1:1 상담 튜터제, 실습실 운영, 장기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인 최초로 밀레니엄 힐튼 호텔 총주방장에 임명된 세계적인 요리 명장인 박효남 셰프(전 밀레니엄 서울힐튼 조리상무)를 조리산업경영학과 교수로 영입하는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통해 강의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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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는 산업 밀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1인 1 자격증’을 캐치프레이즈로 모든 학생이 졸업 시까지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심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아동가족상담학과의 현장실습 장면. [사진 세종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산업 밀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자격증 취득준비반과 같은 오프라인 심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1인 1자격증’을 캐치프레이즈로 모든 학생이 졸업 시까지 학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강의 커리큘럼을 강화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의 실용적인 커리큘럼은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학생을 채용하고 있는 관련 산업체의 만족도도 높다. 실제 현재 300여 개의 기업이나 기관에서 직원의 직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본교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입학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장학제도를 갖추고 있다. 직장인, 군필자 , 가정주부 등 조건에 부합하는 신입생은 1년간 수업료의 30%를 장학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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