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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도심 스트리트형 상가 아현역 푸르지오 상가

중앙일보 2015.12.04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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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에 아현역 푸르지오 상가(조감도)를 분양한다. 북아현뉴타운에서 처음 분양되는 상가로 970가구가 살게 될 아현역 푸르지오 단지 안에 자리한다. 이 아파트 입주민을 포함해 북아현 뉴타운에 사는 6200여 가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인근에 많은 유동인구가 지날 수 있는 과선교와 대형공원이 조성된다. 상가 내 모든 점포는 1층에 스트리트 설계로 지어진다. 때문에 유동 인구가 드나들기 편리해 안정적으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02-312-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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