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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 받아

중앙일보 2015.11.30 01:46 종합 20면 지면보기
소설가 공지영(52)씨가 2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7월 ‘전직 신부 김모(48)씨가 밀양 송전탑 쉼터 마련 성금을 다른 곳에 썼다’는 글을 SNS에 올린 혐의(명예훼손)로 고소 당한 사건과 관련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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