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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랑 식은 대전연탄은행

중앙일보 2015.11.27 01:12 종합 2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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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 지역에 첫눈이 내린 26일 대전시 대동 대전연탄은행에서 신원규 목사가 손수레를 들여놓고 있다. 연탄은행은 올해 연탄 25만 장을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지만 최근 후원이 크게 줄면서 2만5000장밖에 전하지 못했고 재고도 1500여 장에 불과한 실정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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