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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별 정원 딸린 도심형 타운하우스

중앙일보 2015.11.27 00:03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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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종합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에서 김포 수안마을 2차 타운하우스(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전용 94~136㎡형으로 구성된다. 1, 2차 150가구 규모다. 지난해 1차 분양을 마감한 데 이어 2차 물량 중에서 내년 10월 입주 예정인 30가구가 남아 있다.

김포 수안마을 2차


 서울 도심과 한강신도시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운 도심형 타운하우스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추고 보안·방범시설을 설치해 기존 타운하우스의 단점을 보완했다.

 한 필지의 토지를 매입해 취향에 맞게 집을 설계할 수 있다. 주택형과 내부 인테리어는 여러 타입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모든 가구는 단독주택 2층 규모로, 개인 정원을 갖춘다. 단지 내에는 텃밭·어린이수영장·약수터·바비큐장·생활운동기구 같은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방범용 CCTV와 펜스, 무인경비시스템과 같은 보안시스템도 설치된다.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서울 지하철 5, 9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김포도시철도가 차로 5분 거리다. 김포 한강로를 통해 여의도·목동까지 30분대면 갈 수 있다.

 특성화초교인 수남초와 김포 한가람초·중, 김포외고가 가깝다. 문화유적지인 수안산성 자락에 자리잡아 대능리토성에 둘러싸여 있다. 조류생태공원·한강시네폴리스·김포뉴고려병원·김포우리병원이 인근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2억8000만원부터로 넓은 마당과 테라스를 갖춘 집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IP
● 김포시 한강신도시
● 전용 94~136㎡ 150가구
●분양가 2억8000만원부터

분양 문의 031-996-7488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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