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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윤정수 김숙, "애라도 있으면…" 폭탄발언에 "임신 안 돼"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5 22:00
'님과함께2 윤정수 김숙'

'님과 함께2' 김숙이 윤정수의 폭탄 발언에 발끈했다.

11월1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김숙과 윤정수는 윤정수 집에서 함께 가상 결혼 생활을 펼쳤다.

김숙은 윤정수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윤정수에게 밥을 해달라고 부탁했고 윤정수는 "나도 나가서 일한다. 신봉선이랑 라디오한다"고 말했다.

김숙은 "주말에 하지 않냐. 그러니까 주중에 밥 좀 해봐. 주말에는 내가 봐줄게"라고 밝혔다. 이에 윤정수는 "애라도 있으면 당연히 하겠는데 애도 없는데 뭐"라고 말했다. 김숙은 "이 오빠 진짜. 계약서 보고와"라고 말했다.

윤정수는 "뭐. 내가 무슨 말을 잘못했는데"라고 물었고 김숙은 계약서 7번 조항을 언급하며 "임신은 안돼"라고 답했다. 김숙은 "오빠 이렇게 날 구속할 거면 접자"라고 말했고 윤정수는 "구속시켜버리고 싶다. 내가 아니라 경찰한테 얘기해서"라고 농담했다.

['님과함께2 윤정수 김숙' 사진=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캡처]

'님과함께2 윤정수 김숙'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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