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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결혼한 감독, 폰 배경화면 박보영"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5 16:59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컬투쇼' 정재영이 박보영을 칭찬했다.

지난 11월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주인공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재영은 "영화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감독이 결혼했는데도 불구하고 핸드폰 배경 화면이 박보영이다. 이유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보영은 "아니다. 이제는 둘이 같이 찍은 포스터로 바뀌었다. 감독님이 나를 유독 좋아하는게 아니고 여배우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해명하기도.

정재영은 박보영에 대해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다. 본인은 애교가 없다는데 애교 많다"고 칭찬했다. 이어 "연기도 정말 자연스럽게 잘한다"고 덧붙였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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