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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검색어 1위 감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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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정재영, 박보영 [사진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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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정재영, 박보영 [사진 컬투쇼 방송 캡처]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컬투쇼’ 정재영이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검색어 1위에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의 두 주인공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했다.

정재영은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실시간 검색어 1위 소식에 “진짜 감사드린다. ‘컬투쇼’의 힘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내일도 나오고 싶다”며 “이렇게만 되면 매일 나와서 정말 청소라도 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열정적인 방송 부탁드립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대기 중 브이자를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남매를 연상시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집중 시켰다.

'컬투쇼'정재영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씨 영화 대박나세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재미 있을 듯"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 정재영 보러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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