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팜므파탈' 박나래, "평소 점쟁이 믿어…올해 잘될거란 생각은 안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5 16:41
'박나래'
/사진=엘르

패션 매거진 '엘르'가 개그우먼 박나래를 만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박나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무한 도전'에 출연하면서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대세 반열로 올라섰다. 술과 놀이를 사랑해 집 안에 '나래 바'를 마련해 놓고 지인들을 초대해 시간을 보낸다는 얘기와 더불어 연기를 전공해 오랜 시간 배우를 꿈꿔왔다는 의외의 얘기로 박나래라는 피사체에 대한 궁금증을 야기한 바 있다.

/사진제공=엘르

박나래 역시 데뷔 10년 만에 찾아온 전성기에 "내가 점 보는 걸 좋아해서 꾸준히 점을 봤는데 점쟁이들이 하나같이 나는 서른셋 내지는 서른넷부터 일이 된다는 거다. 물론 처음엔 안 믿었다. 근데 스물아홉, 서른이 지났는데도 특별한 일이 없길래 은연중에 점쟁이 얘기를 믿고 살았던 것 같다. 올해 잘 될 거란 생각, 단 1%도 안 했다"며 얼떨떨한 소감을 털어놓은 바 있다.
 
박나래 하면 '잘 논다'는 인식에 관한 솔직한 생각, 평소 개그와 연기에 대한 지론, 그 외 토크 외에 전문가 수준으로 연마한 폴 댄스, 디제잉 실력까지 TV 밖에서 공개 안 된 이야기를 '엘르'에 털어놓았다.

개그우먼 박나래의 인터뷰 및 화보는 '엘르'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나래'
[박나래 사진제공=엘르]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