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송민서, 기욤과 첫 갈등 "다신 쇼핑하지 말자"…싸움의 결말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5 16:00

'송민서'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기욤 패트리, 송민서 커플이 처음으로 갈등을 겪었다.

18일 JTBC에 따르면 기욤, 송민서 커플은 최근 진행된 '님과 함께' 촬영에서 갈등을 겪었다.

두 사람은 신혼집에 필요한 가구나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기 위해 대형할인점을 방문했다가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부딪쳤다.

앞서 남대문에서 혼수를 장만하며 일반 가정집에는 필요 없는 거대 후추통을 구입하는 등 허세를 부리던 기욤은 이번에도 대형할인점에 들어서자마자 눈을 반짝거리며 다양한 물건들을 카트에 담았다.

마음에 드는 건 꼭 소유하고 싶어하는 기욤과 필요한 것을 위주로 고르는 실속파 송민서는 서로 다른 쇼핑 스타일 때문에 다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이날 송민서는 기욤을 말려가며 천신만고 끝에 쇼핑을 마친 후 "다시는 쇼핑하지 말자"며 힘겨워했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송민서의 표정은 다소 어두워 보였다. 두 사람이 이 갈등을 잘 풀어냈을지 주목된다.

녹화분은 오는 19일 공개된다.

'송민서'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