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송민서 母, 기욤 母와 첫 영상통화 "사부인, 우리 민서 잘 부탁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5 15:45
'송민서'

'님과 함께' 송민서가 연인 기욤 패트리의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했다.

11월1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 커플은 신혼집에서 송민서 어머니와 함께 함께 추어탕을 만들었다.

기욤 패트리는 추어탕을 만들던 중 고향에 있는 어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송민서는 영상통화를 통해 기욤 패트리 어머니에게 처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송민서 어머니도 "안녕하세요"라고 말했고 기욤 패트리 어머니는 "젊어보인다"고 밝혔다.

송민서 어머니는 "사부인. 우리 민서 잘 부탁한다. 예쁜 며느리될 거다. 한국에 한 번 놀러와라"고 말했고 기욤 패트리 어머니는 손키스를 날렸다.

송민서는 영상통화를 마친 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떨렸다. 대화가 통하지 않으니까 내가 하는 행동이 예의바르게 보이는 지, 내 말이 잘 전달됐을 지 걱정이 많이 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기욤 패트리는 추어탕을 맛있게 먹은 뒤 "어머님이 추어탕 해주신다고 했을 때 못먹을까봐 걱정 많이 했다. 먹어보니까 진짜 맛있었다. 깔끔하고 적당히 맵고 적당히 짰다. 맛이 깊고 간단한 국물이 아니었다. 깊은 맛이었다"고 호평했다.


[송민서 사진=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캡처]

온라인 중앙일보

'송민서'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