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보다청춘 정상훈, 김풍과 "양꼬치앤칭따오에서 벗어나"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5 14:16

'꽃보다 청춘 정상훈'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정상훈이 출연 중인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관람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풍은 10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역시 역대급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객석 올 기립박수 치는 뮤지컬 오랜만이다. 상훈이 형 배우 맞네! 양꼬치앤칭따오에서 이제 그만 벗어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풍은 정상훈과 나란히 어깨동무하고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유쾌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청춘' 정상훈 씨 '복면가왕'에서도 진짜 감동적이었는데. 뮤지컬 보러 가야겠어요", "'꽃보다 청춘' 정상훈씨랑 김풍씨 두 분 왠지 닮은 듯", "웃는 표정이 똑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풍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며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주먹 쥐고 소림사'에도 출연한다.

[사진=김풍 인스타그램]
꽃보다 청춘 정상훈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