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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병 원인, 스트레스 심하고 손발 차가워 진다면 의심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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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병 원인




레이노 병 원인에 대한 관심이 높다. 레이노 병은 1862년 프랑스 의사 모리스 레이노가 처음 발견했다. 이후 레이노 병으로 불리게 됐다.

레이노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레이노 병은 손발이 차가워지는 가장 일반적인 원인 중 하나다. 날씨가 춥거나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심할 때 손발의 혈관이 수축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레이노 병 증상은 피부 창백, 청색증, 손발 저림 및 통증 등으로 나타난다. 레이노 병 원인은 스트레스를 비롯해 호르몬 변화 등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노 병 원인중 스트레스 유발요인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스트레스 유발요인 6가지가 등장했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6가지 중 첫 번째는 `너저분한 공간`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살고 있는 주변이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차 너저분하다면 뇌는 이것에 대한 정보를 해석하기 위해 혼란 상태에 빠져들게 돼 집중도를 떨어뜨리고 산만하게 만들어 스트레스를 더한다.

레이노 병 원인 두 번째는 `신경질적인 동료`다.  독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주변에 신경이 예민한 동료가 있으면 동료의 예민함이 자신에게 전이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각광받고 있는 소셜미디어에서 지나치게 사교적인 경우에도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를 많이 이용할수록 행복감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른 사람과의 물리적 만남의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으로 하루 3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거나 이메일을 120통 이상 보낸다면 비정상이라 할 수 있으며 컴퓨터는 하루 2~3회 사용으로 제한하는 게 바람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레이노 병 원인은 `도에 넘치는 차분함`같은 인위적인 냉정함의 유지 역시 정신 건강에 상당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자신이 가진 걱정과 스트레스를 동료나 상사와 공유할 때 서로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걱정을 함께 한다는 것은 마음을 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감정을 공유하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매사에 `지독하게 심각한 스타일` 역시 스트레스를 스스로 부여하는 행동이다. 잠시의 휴식은 긴장을 최소한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주요한 수단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50분 집중적으로 일을 한 후 잠시 기분전환을 할 대 더 좋은 업무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지나치게 개방된 사무공간 또한 스트레스 유발 요인으로 꼽힌다. 일부 연구에서는 개방적인 업무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적인 영역을 보장받는 직장인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지적한다.
 
한편, 레이노 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옷을 따뜻하게 입고 장갑과 양말을 착용하여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외부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금연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레이노 병 원인, 스트레스없는 삶 가능할까”“레이노 병 원인, 손발이 항상 차서 걱정”“레이노 병 원인, 신경질 적인 동료가 원인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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