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폭탄 조립 오해받은 ‘시계소년’ 174억 청구

중앙일보 2015.11.25 01:54 종합 19면 지면보기
지난 9월 조립한 시계를 폭탄으로 오해한 학교와 교사 탓에 유치장에 갇히고 정학 처분을 받은 수단 출신 무슬림 고교생 아흐메드 무함마드(14)의 변호인들이 미 텍사스주 어빙시와 교육청에 1500만 달러(약 174억 원)의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서한을 23일 보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