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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국내 첫 카지노’ 인천 파라다이스 문 닫아

중앙일보 2015.11.25 01:52 종합 19면 지면보기
1967년 국내 첫 카지노가 들어섰던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이 올해 말로 문을 닫는다. 65년 문을 연 지 50년 만이다. 처음엔 ‘올림포스 호텔’이었으며, 고(故) 전락원 회장이 2000년 인수해 파라다이스 호텔로 이름을 바꿨다. 2005년 파라다이스그룹이 이 호텔에 있던 외국인 카지노를 그랜드 하얏트 인천으로 옮긴 뒤 경영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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