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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마 이걸로 김장 담가요”

중앙일보 2015.11.25 01:35 종합 2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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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대구시 송현동 꿈나무 자연사랑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이 급식 재료로 쓸 무와 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이 채소는 지난 9월 원아들이 직접 파종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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