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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범어도서관, 와인·차 특별 강좌

중앙일보 2015.11.25 01:35 종합 21면 지면보기
대구 수성구립 범어도서관이 특별강좌를 마련한다.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와인과 차가 주제다.

 다음달 9일 시작되는 ‘행복한 와인 클래스’에서는 와인을 마실 때 필요한 에티켓과 와인의 신·구대륙을 소개하고 시음도 한다. 와인 전문가인 이창호씨가 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7일까지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차 명상과 티아트’ 강좌도 있다. 오영환 푸른차문화연구원장이 크리스마스나 송년 모임, 새해 맞이에 어울리는 차 마시기 방법을 소개한다. 차를 마시는 생활 자체가 명상이 되는 차 명상 방법도 알려준다. 다음달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강좌가 열린다. 수강료는 없지만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문의 053-668-1624.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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