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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국립한글박물관 外

중앙일보 2015.11.25 01:20 종합 22면 지면보기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문영호)은 ‘한글과 동아시아의 문자’를 주제로 26·27일 서울대 규장각 및 신양인문학술정보관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중국·일본·대만의 문자 연구자들이 참가해 한글과 동아시아 문자들 간의 관련성에 대해 연구한 성과를 발표한다.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은 『논어집주』 『맹자집주』 로 구성된 동계 한문특강을 다음달 중순부터 내년 2월 초까지 개설한다. 연구자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문 독해 능력을 배양하는 과정이다. 다음달 7일부터 17일까지 교육원 홈페이지(edu.itkc.co.kr)를 통해 접수순으로 모집한다. 과목당 수강료 12만원. 02-391-5251, 373-5254.

◆한국출판인회의(회장 윤철호)가 다음달 1일 오후 3시 서울 서교동 한국출판인회의 강당에서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 1년, 진단과 평가 및 향후 발전 방향’ 토론회를 연다. 출판·유통·도서관·소비자 대표 등 참석 . 02-3142-2333.

◆유심시조아카데미(원장 홍성란)는 28일 오후 서울 신사동 유심 세미나실에서 송년 시 낭송 콘서트를 연다. 이근배·김제현·김영재·유자효·신필영·정수자·이승은 시조시인 등이 시조를 낭송하고, 시노래 공연도 열린다. 010-8723-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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