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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쓰림·소화불량, 이젠 걱정하지 마세요

중앙일보 2015.11.25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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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건강은 변한의원과 제휴해 ‘보산제’와 ‘호장탕’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산들건강]


산들건강 ?'보산제·호장탕'?
속 쓰림과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는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09년 약 65만1000명에서 2013년 78만9000명으로 21.2% 증가했다. 바쁜 일상생활, 기름진 음식과 음주, 야식 등으로 인해 현대인들은 소화기질환에 시달리기 쉽다.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겨울인 데다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에는 더 조심해야 한다. 산들건강은 변한의원과 제휴해 소화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산제’와 ‘호장탕’을 선보이고 있다. 산들건강 관계자는 “보산제는 밀가루·당분 섭취로 인한 소화불량 등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좋으며, 호장탕은 음식물 분해·흡수를 돕는다”고 설명했다.

 고종황제 어의였던 변석홍 옹의 5대손인 변한의원 변기원 원장이 제품 개발·생산에 관여하고 있다. 변석홍 옹은 1902년 낙향해 충북 영동군 양산면에 제월당을 세웠다.

 보산제는 기름진 음식의 소화를 돕는 산사나무 열매, 단백질 분해를 돕는 자연산 효소 파파인, 소화불량을 개선하는 양춘사 씨, 복부팽만 증상을 개선하는 말린 생강을 주 원료로 한다. 호장탕은 소화를 방해하는 음식의 섭취, 스트레스 등으로 과다 증식된 장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지방 분해효소를 함유한 산사나무 열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피마자 어린잎, 피로·숙취해소·소화흡수에 좋은 엉겅퀴, 소화를 촉진하고 간의 피로를 해소하는 강황뿌리가 주재료다. 보산제와 호장탕은 제월당에서 만든다.

문의는 산들건강(02-778-4568, isandle.co.kr).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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