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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 서울대 장례식장 실시간 중계②

중앙일보 2015.11.23 11:01
김경희·위문희·정종문·윤정민·손국희 기자 persona@joongang.co.kr
[영상] 이진우·정해건
  • 11월 23일 20:27
     

    오후 8시15분 이완구 전 국무총리 입장
    오후 8시27분 이완구 전 국무총리 조문 마쳐

    "우선 뭐 여러분들 심정과 똑같다. 국민과 함께 애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왔다. 96년에 저에게 공천을, 정치 입문을 저한테 권한 분이 김영삼 전 대통령이어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이 많이 아프다. 김영삼 대통령께서 정치를 권유한 사람이고 당시 유일하게 충청권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당선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각별한 인연이 있었다. 국민과 더불어 함께 애도의 마음을 가지고 왔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는 다른 거 뭐 (얘기) 특별히 나눈 것 없습니다. 어른의, 대통령의 평소 그런 얘기 좀 했다. (총선 출마 얘기는) 이런 자리에서 적절치 않다. 나중에 또 기회가 있으면 이야기 하겠다."
  • 11월 23일 20:18
     

    오후 8시18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씨 입장

    -심경 한 말씀만 부탁드린다.
    "민주화의 투사로서 아버지께서도 항상 존경해오신 분이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11월 23일 19:15
     

    오후 7시13분 노웅래 의원 입장
    오후 7시15분 노웅래 의원 조문 마쳐

    "어렸을 때, 군사 독재시절에 아버지의 어깨 너머로 볼때 민주화 운동하고, 집에 모이시고, 꿋꿋하게 당당하게 거침없이 하던 (김 전 대통령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문민시대를 열고 하나회 척결한 것이 우리 민주화 독재시대를 마감하고 민주화를 여는 큰 획을 그었다.
    정치적 영향력이 아버지과 마찬가지로 컸고, 민주화의 투사 중에 투사였다. 아버지도 거침없는 모습에 김영삼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으로 본다. 목소리는 저희 아버지가 더 컸는데 당당한 건 김 전 대통령이 더 대단했던 게 기억난다."
  • 11월 23일 17:43
     

    오후 5시 26분 안대희 전 대법관 입장
    오후 5시 43분 안대희 전 대법관 조문 마쳐

    존경하는 대통령이시구요 민주화를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그걸 받들어서 민주화를 토대로 개혁과 사회 통합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11월 23일 17:04
     

    오후 4시 57분 홍정욱 헤럴드 회장 입장
    오후 5시 04분 홍정욱 헤럴드 회장 조문 마쳐

    =국가 원로 분이 세상을 떠나셔서 마음이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 11월 23일 16:18
     

    유족측, 김영삼 전 대통령 입관식(오전 11시) 영상 공개
  • 11월 23일 15:43
     

    오후 3시37분 송호창 의원 입장
    오후 3시43분 송호창 의원 조문 마쳐

    "우리 민주주의에 큰 족적을 남긴 분이기 때문에 깊이 애도의 마음으로 조문하고 갑니다. 명복을 빕니다.
  • 11월 23일 15:42
     

    오후 3시 김진표 전 의원 입장
    오후 3시42분 김진표 전 의원 조문 마쳐

    "93년 8월에 금융실명제를 대통령의 명을 받고 실무책임을 맡은 사람으로서 대통령이 내리셨던 결단, 지금도 존경한다. 금융실명제를 실행해서 우리 사회전반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선진국으로 가는 디딤돌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 11월 23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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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식 전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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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홍원 전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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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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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창식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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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대평 지방자치 발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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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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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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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철현 전 주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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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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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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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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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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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병태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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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정배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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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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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부영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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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태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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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세 외교부장관




     
     
  • 11월 23일 15:24
     

    15시 11분 양승태 대법원장 입장
    15시 24분 양승태 대법원장 조문 마쳐

    "우리나라에 김영삼 전 대통령이 안 계셨으면 오늘이 있었겠나. 돌아가신 분이 그립고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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