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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크리스마스 뷔페 ‘셰프 레니의 샐러드바’ 오픈

중앙일보 2015.11.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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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everland.com)가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66일간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 ‘셰프 레니의 샐러드바’를 운영한다.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와 친구들’을 테마로 한 이색 뷔페 레스토랑이다. 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함께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레니ㆍ라라 등 에버랜드 캐릭터들의 탄생 1주년을 기념해 캐릭터들과의 포토타임을 매일 3회씩 진행한다.

11월 27일부터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테마 뷔페 레스토랑 운영
캐릭터 이름 딴 5개 섹션에 50여 가지 메뉴 선보여
에버랜드 SNS 회원 대상 무료 식사권 증정 이벤트 실시

 
셰프 레니의 샐러드바의 메뉴는 ‘레니의 푸짐한 밥상’ ‘라라의 뚝뚝딱딱 비빔밥 코너’ ‘베이글의 싱싱 가든’ 등 종류별로 5개 섹션으로 나뉜다. 음식마다 에버랜드 캐릭터 이름을 붙여 흥미를 더한다. 시금치ㆍ귀리ㆍ브로콜리ㆍ마늘ㆍ녹차 등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건강식품)’를 재료로 만든 웰빙 메뉴도 다수 선보인다. 한식뷔페의 인기 메뉴도 맛 볼 수 있다.

셰프 레니의 샐러드바는 에버랜드 정문 주변에 위치한 화려한 빛의 거리 ‘크리스마스 에비뉴’에 자리한다. 8미터 높이에 은하수처럼 펼쳐진 수십 만개의 LED 불빛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용 요금은 대인 기준(중학생 이상)으로 평일 1만5800원, 주말 2만800원이다. 초등학생은 주말ㆍ평일 모두 1만300원, 미취학 아동은 8300원이다(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 안심 스테이크(3만9800원), 등심 스테이크(3만6800원) 등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셰프 레니의 샐러드바 오픈을 기념해 24일부터 30일까지 에버랜드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두 3명에게 에버랜드 이용권과 샐러드바 무료식사권을 2매씩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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