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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영상 어록]"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22 21:10
 


▶“대도무문(大道無門)”
“모든 일에 정당하다면 거리낄게 없다” 그의 좌우명입니다.

▶“나무에 너무 집착하면 숲이 안보인다”
그는 이 말을 자주했습니다.
“크게 줄기만 잡고 단순하게 보는 것이 옳을 때가 많다”,
“나무에 너무 집착하면 숲이 안보인다”

▶“인생은 투쟁이다”
그는 그의 회고록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인생은 투쟁이다. 자유를 위한 투쟁.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부정에 대한 정의의 투쟁. 투쟁이 없으면 인생이 없고, 자유가 없으며 나 또한 존재하지 않았을 것”
“나와 내 조국은 마침내 민주주의의 동트는 새벽을 맞게 됐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그는 미국에게 유신정권 지지를 철회하라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여당은 그의 의원직 제명안을 가결시켰고, 당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대한민국의 제14대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이 2015년 11월 22일 오전 0시21분께 서거했습니다.

지역감정 악화, 외환위기.
그에게도 그늘은 있었지만 그의 정신과 말은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자세한 기사를 읽으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김영삼 전 대통령 어록 "닭 목 비틀어도 새벽온다"

설다영 인턴기자(서울여대 콘텐츠디자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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