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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 위의 두 마음

중앙선데이 2015.11.22 00:09 454호 35면 지면보기

Nice, France 2005



늘 그러셨잖아요


케이티 김의 남과 여

이곳에서 그 때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그 이야기 대신…



제 손을 꼬옥 쥐어주시면 어때요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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