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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중앙선데이 2015.11.22 00:06 454호 31면 지면보기
“헬 조선이라지만 헤븐 조선 만들 용기는 없느냐”



정의화 국회의장 19일 국민대 강연에서, 실패하더라도 쓰러지지 말고 다시 일어날 용기를 가져야 한다며.


말 말 말

“예산은 정권 실세 위한 것 아니다”



한정우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 21일 논평에서, 국민을 위해 쓰여야 할 예산이 여당 실세를 위한 쌈짓돈처럼 쓰여서는 안 된다며.



“행복한 부부에서 행복을 주는 부모 되겠다”



축구 스타 박지성 19일 페이스북에 득녀 소식을 전하며, 이날 부인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건강한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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