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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만 6000원

중앙선데이 2015.11.22 00:03 454호 31면 지면보기
올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늘어나는데 그쳤다. 2009년 3분기(-0.8%) 이후 6년 만에 증가율이 가장 낮았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소득 증가율은 0%. 소득이 전혀 늘지 않은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고용 부진으로 시간제 근로자가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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