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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최자 "개코 아들은 엄마 닮아서 예쁘다…근데, 딸은 개코를 닮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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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최자, 개코 [사진 SBS 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컬투쇼' 최자, 개코

'컬투쇼' 최자 "개코 아들은 엄마 닮아서 예쁘다…근데, 딸은 개코를 닮아…"

‘컬투쇼’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개코 아이들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이홍기가 출연해 즐거운 이야기를 나눴다.

최자는 개코의 아내가 예쁘다는 목격담을 듣고 “(아내가) 너무 예쁘다”며 “아들이 엄마 닮아서 너무 예쁘다. 둘째가 나왔는데 개코를 많이 닮았다. 근데 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자의 폭로에 DJ 컬투는 "개코 씨가 돈 많이 벌면 되죠"라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개코는 “둘째는 좀 지켜보고 있다”며 “전 너무너무 귀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이나믹듀오는 지난 17일 8집 ‘GRAND CARNIVAL’ (그랜드 카니발) 타이틀 곡 '꿀잼'은 공개 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월~일 오후 2시 방송된다.

'컬투쇼' 최자, 개코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컬투쇼' 최자, 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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