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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유러피언투어 쩐의 전쟁 최대 승부처! 파이널 시리즈 4차전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 생중계!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9 11:12
로리 맥일로이, 안병훈! ‘레이스 투 두바이의 정상을 향한 마지막 고비에 올라서!
쩐의 전쟁 최대 승부처, 유러피언투어 파이널 시리즈 4차전!
JTBC GOLF,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 1119일부터 나흘간 모든 라운드 생중계!
 

? 대회명 : 2015 유러피언투어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
? 대회 기간 : 1119() ~ 22() 나흘간 (한국시간 기준)
? 개최지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주메이라 골프 에스테이트(72. 7,675야드)
? 총상금 : 800만 달러(한화 약 94억 원)
 
? 디펜딩 챔피언 : 헨릭 스텐손(스웨덴)
? 출전 - 한국 선수 : 안병훈(24.CJ)
     - 외국 선수 : 헨릭 스텐손, 로리 맥일로이(북아일랜드), 데니 윌렛, 저스틴 로즈,
        루크 도널드, 리 웨스트우드, 이안 폴터(이상 잉글랜드), 루이 우스트이젠,
        브랜든 그레이스, 찰 슈와첼(이상 남아공), 빅토르 드뷔송(프랑스), 마틴 카이머(독일),
        미겔 앙헬 히메네즈(스페인)
 
지난해 12월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로 시작한 2015년 유러피언투어가 드디어 시즌 종착점에 다다랐다.
 
총 상금 800만 달러!
'레이스 투 두바이' 보너스 500만 달러!
2015년 추가 보너스 1,365,500 달러!
파이널 시리즈 4차전은 그야말로 쩐의 전쟁의 최대 승부처가 되겠다.
 
이번 대회에는 레이스 투 두바이포인트 랭킹 상위자 60명이 출전해 승부를 겨룬다. 2014년우승자 로리 맥일로이를 비롯해, 저스틴 로즈, 루이 우스트이젠, 안병훈 등이 '레이스 투 두바이'의 정상을 향한 마지막 고비를 넘는다.
 
현재 레이스 투 두바이포인트 3,393,923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로리 맥일로이. 그러나 상금왕과 함께 레이스 투 두바이 우승을 일찌감치 확정 지었던 지난해와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데니 윌렛(3,392,310), 저스틴 로스(2,742,924), 루이 우스트이젠(2,655,907), 안병훈(2,139,356) 6명의 선수들이 그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번 대회에 걸린 레이스 투 두바이 우승 포인트가 1,333,330 점인 만큼, 역전 드라마의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다.
 
이 중 필드 위 베테랑들을 상대하는 신예안병훈의 행보에 눈길에 쏠렸다.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 제 5의 메이저 대회 ‘BMW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그는 앞서 치러진 파이널 시리즈 3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시즌 2승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그가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파이널 시리즈를 우승한다면, 그의 앞에 있는 포인트 랭킹 6위까지의 성적이 어떠냐에 따라 레이스 투 두바이우승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헨릭 스텐손이 3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를 사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 크다. ‘사막의 황태자스텐손. 그는 자신의 우승 텃밭이기도 한 중동 지역에서 트로피 수확의 기쁨을 또 다시 누릴 계획이다.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는 유러피언투어 시즌 최종전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의 모든 라운드를 1119() ~ 22() 매일 오후 5시부터 생중계한다.

<금주의 유러피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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