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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드론으로 본 세계'…낙타 행렬, 마을 축제, 연휴 차량

중앙일보 2015.11.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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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상: ‘사막의 카라반’ 중국 둔황(敦煌) 명사산(鳴沙山) 인근 사막을 낙타 대상(隊商)들이 건너고 있다.사진=소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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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정월 3일 광둥성 메이저우시 다부(大?)현에 위치한 400여 년 역사의 투러우에서 마을 사람들이 모여 행운을 비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소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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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문·건축 2등상: ‘황금연휴 집으로 가는 길’ 2015년10월6일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 막바지 베이징-홍콩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베이징 시로 돌아가려는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사진=소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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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톈진 폭발 현장’ 톈진 위험물 보관창고 폭발사고 1개월 후 사건 현장. 사진 오른쪽의 차량이 현장의 거대함을 짐작케 한다. 사진=소후 캡처]

18일 ‘세계를 보다(瞰世界·감세계)’란 제목의 중국 첫 드론 촬영 사진 대회가 선전에서 개최됐다. 중국 인터넷 포털 소후(搜狐)가 주관한 이번 사진전에는 3개월 동안 20여 국가에서 수 천 장의 작품이 출전했다. 최우수상은 광둥(廣東) 메이저우(梅州)의 전통 가옥 투러우(土樓)의 설 전통 행사를 촬영한 ‘위옥성사(圍屋盛事)’가 받았다. 선전 국제 하이테크교역회에서 심사를 통과한 100여 편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신경진 기자=shin.k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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