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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보복운전한 30대에 살인미수 혐의 첫 적용

중앙일보 2015.11.19 01:17 종합 22면 지면보기
의정부지법은 18일 시비 끝에 상대 운전자를 친 혐의로 이모(35)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보복운전에 살인 미수 혐의를 처음 적용했다. 이씨는 지난 9월 의정부 의 한 도로에서 홍모(30)씨가 급브레이크를 밟고 내리자 자신의 차로 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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