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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등 고려대 ‘자랑스러운 정경인’

중앙일보 2015.11.19 00:25 종합 2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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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보균, 원유철, 이종화.

고려대 정경대학 교우회(회장 구본홍)는 ‘제11회 자랑스러운 정경인’으로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화 고려대 교수 , 지남선 미강철강 회장, 강성학 고려대 명예교수, 김량 삼양홀딩스 부회장, 김세형 매일경제신문 주필, 이인화 전 행정공제회 이사장, 신성호 IBK투자증권 대표,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사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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