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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출연 배수지, 첫 한복 화보 공개 '잘 어울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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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한복화보를 선보였다.

수지가 출연하는 영화 '도리화가' 배수지의 ‘퍼스트룩’ 화보를 공개했다.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수지는 ‘퍼스트룩’ 최초 한복 표지를 장식, 독보적인 비주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도리화가'의 순박하고 당돌한 소녀에서 포기를 모르는 강한 내면의 소리꾼 진채선 역을 맡은 수지는 이번 화보를 통해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화보를 통해 첫 한복 화보에 도전한 배우 배수지는 풍부한 감성으로 매 컷마다 깊은 눈빛을 더하며 특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도리화가'는 186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배수지)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도리화가'는 전국을 누빈 방대한 로케이션을 통한 아름다운 영상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 그리고 애틋한 판소리 선율이 결합한 작품으로 11월 25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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