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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고농축 에센스 함량 68%까지 올려 가을·겨울 건조 피부 촉촉하게 유지

중앙일보 2015.11.1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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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의 메이크업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 트리플(3X)은 에센스 포켓기술을 통해 파운데이션 안에 고농축 에센스를 함유, 바를수록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애경]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기능성 메이크업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 20’s)가 보습력을 높인 시즌5 에센스 커버팩트 트리플(3X)을 선보였다. 에센스 커버팩트 출시 2주년 및 100만 세트 판매 돌파를 기념해 출시했다.

애경 ?에센스 커버팩트 트리플?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 트리플(3X)은 에센스 포켓기술을 통해 파운데이션 안에 고농축 에센스를 함유해 바를수록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고농축 에센스 함량을 68%로 높여 수분을 빼앗기기 쉬운 가을과 겨울철 피부 겉과 속을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주요 성분인 고농축 에센스는 수분 보유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슈퍼히알루론산과 슈퍼콜라겐, 슈퍼 발효 에센스를 함유했다.

 수분을 빼앗겨 어두워진 피부를 밝혀 주는 핑크베이스, 루비·진주·다이아몬드 등 보석성분이 함유된 화이트베이스가 피부 빛을 투명하게 밝혀 광채 메이크업 연출을 돕는다. 손상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노벨상 수상 성분의 EGF 및 매트릭실-3000, 아쿠아 허브 등 총 3가지 특허성분을 처방했다. 비피다 발효 여과물,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 등을 함유해 피부탄력을 돕는다. 애경은 P&K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피부 속 수분량 증가, 커버 지속력, 안티에이징, 광채 등에 대한 임상실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에이지투웨니스는 동안 메이크업의 포인트를 잘 살린 기능성 메이크업 브랜드다. 주력 제품인 에센스 커버팩트는 2013년 9월 출시 이후 2년 만에 100만 세트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 10월 누적매출 90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누적매출 800억원 돌파 후 2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이룬 기록이다. 애경 관계자는 “출시 초기 8개월 뒤에 누적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것과 비교하면 매출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애경 측은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의 탄탄한 제품력 덕분에 이 같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애경 관계자는 “실제로 입소문을 통해 3040 여성은 물론 20대 여성까지 구매층이 확대되면서 신규 구매자의 유입 및 기존 소비자의 구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면서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는 촉촉하면서도 커버가 잘된다는 호평 속에 GS샵을 통해 작년에만 7만 명이 넘는 고객이 재구매 했으며, 지금까지 상품평은 8만개가 넘게 작성돼 입소문 덕을 톡톡히 봤다”고 전했다.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는 2015년 상반기 TV홈쇼핑 파운데이션 카테고리 판매 1위, GS샵 전체 카테고리 중 판매 1위라는 타이틀에 올랐다.

 애경 관계자는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는 모든 여성이 원하는 동안 피부를 한 번의 터치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성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며 “앞으로도 제품력 확보에 주력하고 양질의 신제품을 선보여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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