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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거제의 중심 고현 생활권 대단지

중앙일보 2015.11.19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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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고현 생활권에 브랜드 대단지가 분양 중이다. 현대건설이 거제시 상동동 110번지에 짓는 힐스테이트 거제(조감도)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1개 동으로 전용면적 84~142㎡형 1041가구다.

힐스테이트 거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된 고현동과 가깝다. 거제중앙로를 통해 고현동까지 20분대로 갈 수 있다. 고현동엔 거제시청·법원·디큐브백화점·홈플러스·CGV 등이 있다.

 교통여건이 괜찮다. 거가대교를 통해 부산까지 1시간이면 갈 수 있다. 신거제대교를 이용하면 통영과 경남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마산~장목항 연결도로가 2020년 개통될 예정이다.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선자산·계룡산·독봉산·국사봉과 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양정저수지가 있다. 단지 내엔 약 1㎞ 길이의 순환산책로가 조성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의 안전과 보안에 각별한 신경을 쓴다. 범죄예방환경설계인 셉테드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90만원대. 발코니 무료 확장,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이자 후불제 등의 혜택이 있다. 견본주택은 거제시 상동동 202-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 분양 문의 055-63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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