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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전 가구 실속 중소형 대단지

중앙일보 2015.11.19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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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분양가가 저렴한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이 나온다.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0블록에 짓는 동탄자이파밀리에(조감도)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으로 전용면적 51~84㎡ 총 1067가구다. 동탄신도시에서 최초로 전용 51㎡형이 공급된다.

동탄자이파밀리에


교통여건이 괜찮다. 인접한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로를 통해 동탄역과 중심상권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가 가깝다. KTX·GTX 동탄역 광역환승센터가 인근에 들어선다.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녹지율이 46%에 달해 단지 내 녹지공간이 넓은 편이다. 단지 안엔 약 3000㎡ 규모의 중앙공원·가족형 텃밭(자이팜)이 조성된다. 가구 대부분이 남향이고 채광·통풍에 유리한 4베이(방 셋과 거실을 전면에 배치) 판상형으로 설계된다.

동탄2신도시 남부 생활권의 중심이 될 동탄호수공원(예정)이 가까워 여가와 산책을 즐기기 좋다. 동탄호수공원은 164만2000㎡ 규모로 레저·문화·쇼핑·주거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꾸며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번지에 있다. 분양 문의 1644-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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