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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 2' 연재시작, 중소기업 사원 된 장그래 "못 견디겠다" 독백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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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2 [자료 사진 중앙포토]


‘미생 시즌2’

웹툰 ‘미생 시즌2’ 1회가 공개돼 화제다.

17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윤태호 작가의 웹툰 ‘미생 시즌2’ 1회가 공개됐다. 1회에서 장그래는 골목에 위치한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모습이 나왔다.

사무실에서 점심을 배달해 먹은 장그래는 그릇을 치우다가 바닥에 쏟았다. 바닥에 쏟은 음식물을 닦으며 “초라해서 못 견디겠다”라고 독백해 여전히 미생의 삶을 살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그 시각 원인터내셔널 사원 장백기와 한석율, 안영이는 회사 워크숍으로 등산하고 있었다.

‘미생 시즌2’의 첫 회를 감상한 누리꾼들은 “미생 시즌2,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미생 시즌2, 시즌 1 때는 대기업에 다니다가 중소기업으로 옮긴 터라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웹툰 ‘미생 시즌2’는 매주 화요일, 금요일에 업데이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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