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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심 이사장 '나는 싸나톨로지스트다' 출간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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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한선심 전일의료재단 이사장의 ‘나는 싸나톨로지스트다’ 책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출판기념회에 1,700여 명 모여.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 눈길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한선심 이사장의 책 출간을 축하하기 위해 정관계 및 병·의원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1,7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특히, 출판기념회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모여든 부산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석이 눈길을 끌었다.
 
한 이사장은 식전행사로 전공인 바이올린을 직접 켜 ‘사랑으로’를 연주해 참석한 내빈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VIP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노인복지에 힘써 온 한 이사장의 공로에 인사를 전하며 이번 ‘나는 싸나톨로지스트다’ 책 출간을 축하했다.
 
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죽음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하며 책을 출간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국제싸나톨로지스트로서의 활동 확대의 의미로 제20대 국회의원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와 지역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한 이사장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제표준 죽음예비교육인 싸나톨로지의 의무교육을 실현하고 세계 실버산업을 리드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복지사회 건설과 품위 있는 죽음,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선심 이사장은 현재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수석 부회장 및 대한중소병원협회 정책자문위원, 한국유방암환우 총연합회 의료자문위원 외에 동구 장애인협회 후원회장, 다문화 지구촌센터 부산시협회 상임고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부산시협회 상임고문 등 의료경영인으로서의 활동 외에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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