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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가대표 드라이브 코스 5

중앙일보 2015.11.17 05:01
분위기 있는 음악을 틀어 놓고, 그림 같은 풍경 바라보며 질주하기. 매일 같이 하는 운전이어도 환경에 따라 사람의 마음은 확 달리지기 마련이다. 답답한 도심을 떠나, 탁 트인 도로만 나가도 운전자의 기분은 180도 달라진다.  드라이브 하기에 좋은 시기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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