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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죽 소리에도 놀란 파리

중앙일보 2015.11.17 01:50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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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군이 파리 테러 보복으로 15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 근거지인 시리아 라카를 대규모 공습했다. 프랑스인들은 테러에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으나 공포에 휩싸이기도 했다. 테러가 발생한 카리옹 바와 캄보디아 레스토랑 르프티 캉보주 앞에 모인 추모객들이 젊은이들이 쏜 폭죽 소리에 놀라 달아나고 있다. [파리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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