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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은 영남에 김관용은 호남에 상생 장학금 1000만원씩 기탁

중앙일보 2015.11.17 00:45 종합 2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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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左), 김관용(右)

이낙연 전남지사와 김관용 경북지사가 상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영·호남 상생 장학금으로 1000만원씩을 김대중평화센터에 기탁한다.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은 동서 화합과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한 전남·경북 출신 대학생 각 5명에게 200만원씩 지급된다. 수여식은 다음 달 10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리는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5주년 기념식 때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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