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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유진에 돌직구 "며느리로서는 싫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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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유진, 김미숙 [사진 KBS `부탁해요 엄마` 캡처]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유진에 노골적으로 "며느리로서는 싫어"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유진을 노골적으로 싫어해 시선을 모았다.

15일 방송된 KBS2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황영선(김미숙 분)이 이진애(유진 분)을 대놓고 싫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선은 하숙집에서 강훈재(이상우 분)의 짐을 허락 없이 옮기던 중 진애의 만류를 받고 분노를 폭발시켰다. 영선은 진애를 향해 "이 대리 지금 나 걱정해주는 거예요? 훈재가 나 싫어하게 될까 봐?"라며 비꼬았으나 진애는 "훈재 씨가 마음 아파할 것 같아서요"며 "훈재 씨 마음 아픈 거 제가 싫어서요"라고 말해 둘의 사그라들지 않는 갈등을 본격화 시켰다.

이날 이진애는 "대표님 제가 그렇게 마음에 안드세요?" 물었고, 영선은 노골적으로 "며느리로서는 싫어" 라도 말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에 대해 네티즌들은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왜 그럴까"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질투 나나봐"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이해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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