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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테러 배후는 IS 거론"…지하드는 美-佛 조롱

중앙일보 2015.11.14 10:36
파리 테러의 배후에 이슬람국가(IS)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제 테러 동향을 포착하고 연구해온 미국의 SITE 지식 그룹(SITE Intelligence Group)은 13일(현지시각) “지하드(이슬람 성전)와 연계된 많은 트위터 계정은 이번 테러의 배후에 IS가 있다고 믿고, 이를 표현하고 있다”며 “이들 계정은 불타는 파리(Paris_On_Fire), 공격당한 파리(FranceUnderAttack) 등을 의미하는 이슬람어 해시태그를 달고 프랑스 등을 조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SITE가 영어로 번역해 캡처한 해당 트위터 계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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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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