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미당의 흔적 ‘시의 부락’을 찾아서

중앙일보 2015.11.14 00:01
국화 만발한 계절을 골라 미당의 흔적을 되밟아보자. 미당이 잠들어 있는 질마재 마을은 온통 샛노란 국화 물결이라 눈에 확 띈다. 미당 서경주의 흔적과 시가 된 마을 하이라이트로 만나보자.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 ‘주말 여행 어딜 갈까’ 는 ‘카카오스토리’에서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 카카오스토리 받아보기 클릭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