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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NS윤지, 소속사는 강력 부인하는 입장 … "재충전의 시간 가질 예정"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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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설 NS윤지 [사진 중앙포토]


은퇴설 NS윤지

NS윤지의 은퇴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NS윤지의 소속사 측은 은퇴설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13일 NS윤지 소속사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휴식차 엄마, 가족과 미국에 갔고 연말까지 쉬다 내년 1월에 돌아올 예정이다"라며 은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NS윤지가 일정 기간 휴식을 갖고 싶어했고, 소속사와 이야기 된 부분이었다"며 "계약기간도 충분히 남아있으며, 연말까지 재충전하고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은퇴설 NS윤지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은퇴설 NS윤지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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